안녕하세요, 오스틴 한인회(AKA) 회원 및 지역 주민 여러분,
미주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‘제45회 중앙일보 학생 미술 공모전(2026)’이 개최됩니다.
1980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5회째를 맞이한 본 공모전은 지금까지 3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한 미주 아시아계 최고의 청소년 문화 예술 행사입니다. 대형 금융기관인 뱅크오브호프(Bank of Hope)가 공동 주최 및 후원하여 대회의 공신력과 품격을 더하고 있습니다.
특히 올해는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에 발맞춘 영상(Video) 부문과 더불어, 참가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도록 파격적으로 개편되었습니다. 대입을 앞두고 강력한 과외 활동(Extracurricular Activities) 스펙과 포트폴리오를 준비 중인 중·고등학생 자녀들에게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.
오스틴 및 센트럴 텍사스 지역의 재능 있는 우리 자녀들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과 미술 학원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텍사스 오스틴 한인회(AKA) 특별 서포트
이번 공모전에서 우리 지역(Austin 및 Central Texas) 출신의 수상자가 나올 경우, 오스틴 한인회 공식 웹사이트와 미디어를 통해 수상작과 소식을 대대적으로 조명하고 하이라이트할 예정입니다. 우리 지역 학생들의 멋진 도전을 AKA가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!
올해 공모전의 주요 특징 및 혜택
- 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 (수상 기회 대폭 확대) 미술(Art)과 영상(Video) 부문 모두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으로 당선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. (특히 대입 준비생 강력 추천)
- 총 상금 $15,000 & 수상자 175명으로 확대 더 많은 학생들의 창의적 재능을 격려하기 위해 총상금 규모가 1만 5천 달러로 늘어났으며, 수상자 수 역시 175명으로 증원되어 역대급 규모로 진행됩니다.
- 공신력 있는 미국 대입 스펙 및 포트폴리오 활용 미주 최대 언론사인 중앙일보와 대형 은행이 주관하는 유서 깊은 대회인 만큼, 미국 대학 입시 원서나 에세이에 공인된 수상 경력으로 기재하기에 매우 유리합니다.
- 비대면 온라인 접수 및 단체 등록 완벽 지원 데스크톱은 물론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작품 이미지를 업로드하여 접수할 수 있습니다. 미술학원 등의 경우 엑셀(Excel) 파일 업로드를 통해 단체 접수가 가능합니다.

![---the-Korea-Daily-Art-Contest-ko.webp [공지/Announcement] 제45회 중앙일보 학생 미술 공모전 개최: 중남부 텍사스 지역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!](https://cloud-1de12d.becdn.net/media/iW=945&iH=413&oX=48&oY=0&cW=848&cH=413/ea79fcfd9106705b31b8605947edb6a2/---the-Korea-Daily-Art-Contest-ko.webp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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